
어제 강동원, 이나영 주연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 첫 언론 시사회를 가졌다.
혹시나 했던 내 우려와는 달리 지금 이 영화에 대한 언론의 반응들이 꽤나 좋다.
특히나 이나영의 연기는 기대이상이라는 평가가 주도적이다.
그녀의 연기가 몇년동안이나 너무 고정적이어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드디어 이번에는 좀 달라진 모습을 보이는건가? 예고편만 봐서는 그다지 변화된 모습은 느껴지지 않던데..
뭐가 됐든 우선 뚜껑을 열어봐야지 아는 것. 우선 평들이 좋으니 더욱 기대가 되는건 사실이다.
혹시나 했던 내 우려와는 달리 지금 이 영화에 대한 언론의 반응들이 꽤나 좋다.
특히나 이나영의 연기는 기대이상이라는 평가가 주도적이다.
그녀의 연기가 몇년동안이나 너무 고정적이어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드디어 이번에는 좀 달라진 모습을 보이는건가? 예고편만 봐서는 그다지 변화된 모습은 느껴지지 않던데..
뭐가 됐든 우선 뚜껑을 열어봐야지 아는 것. 우선 평들이 좋으니 더욱 기대가 되는건 사실이다.
으..사실 어제 우행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수술경과 확인때문에 병원에 가느라 포기했다. 살짝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된다는 생각도 들고.
그나저나 라네즈의 간판모델이었던 이나영이 언제 아이오페 모델로 바뀌었나? 게다가 아이오페는 오랫동안 전인화가 모델로 활동했던 중년 여성을 타켓으로한 화장품 아니던가?
이나영을 모델로 새로나온 이 아이오페 광고의 취지(?)는 젊을때부터 피부관리를 하라는 경고의 의미인가, 아니면 이제 이나영도 피부관리할 나이가 되었다는건가...-_-;
암튼 나는 이 광고 보고 약간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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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좋은 기회는 저에게 패스하셔도 됩니다 ㅋ
아. 수슬 결과는 좋나요?? ''
담당 의사분이 멋져서 몇번 더 보고 싶었는데, 이제 병원에 오지 말랍니다.ㅋㅋ
흠.. 어떤 멋지신 분이길래 ;;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