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2008/03/12 03:05 from 생각하고/내멋대로
우연찮게 Hee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보게된 문답. 특히나 이번엔 '지뢰문답' 이란 무시무시한(?) 타이틀을 달고있다. 즉, 바톤을 넘기는 형태가 아니라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것.ㅋㅋ 그래서 나도 오랜만에 무조건 문답놀이를 해보려고 한다. 문답놀이는 나름 블록질의 활력소가 아니던가. 하핫.
*룰
보면한다. 지뢰 바톤 입니다.
보면 바로하는 바톤!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음...첫 질문 부터 난감;
연상은 좋아해?
어허.
휴대폰은 어떤걸 가지고 있나요?
휴대폰 고리는?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가방의 주된 내용은?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좋아하는 요일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세뱃돈은 어디에 써?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어젯밤에 뭐했어?
좋아하는 자동차는?
좋아하는 꽃은?
가고 싶은 나라?
*룰
보면한다. 지뢰 바톤 입니다.
보면 바로하는 바톤!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음...첫 질문 부터 난감;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 하자면..
연상은 좋아해?
어허.
궂이 알고 싶다면..
휴대폰은 어떤걸 가지고 있나요?
꽤 오래된 모델인데..
휴대폰 고리는?
두가지가 달려있음.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물론이지!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특별할거 없는데..
가방의 주된 내용은?
뭐 이런걸 다..;;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뭘 빌어야 하나?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이 질문의 의도는 뭘까?
좋아하는 요일
아무래도 직장인이다 보니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던
화날 때는 어떻게 해?
특별한거 없는데..
세뱃돈은 어디에 써?
지금 장난해?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당연하게도 난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으음..
어젯밤에 뭐했어?
요새 거의 매일밤 하는 일은..
좋아하는 자동차는?
좋아한다기 보다 갖고싶은 차는..
좋아하는 꽃은?
난 정말이지..
가고 싶은 나라?
이건 바로 대답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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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 밟은 걸로 하겠어요! ㅠㅠ
오랜만에 오신것 같은데 왜 지뢰를 밟으셨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