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들어오며 집앞에서 우연히 본 달 모양이 꼭 부메랑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왠지 빛의 속도로 날라와 앞의 나무들을 잘라내고 내 손에 잡힐것 같다는 상상. 아무래도 요새 '젤다의 전설'에 너무 심취해 있어서 이런 생각까지 드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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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2008/04/11 22:26
앗 '젤다의 전설'이 실존하는 거였습니까?
무슨 말이냐면 얼마전 한 이웃님 방에서 '내년 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젤다의 전설이었는데..
외국에서의 만우절 이벤트라 그래서 엄청 놀라고 재밌어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럼 그게, 그러니깐 게임을 영화로 만드는거고 내년에 개봉이 진짜인가..ㅠ
ㅎㅎ
아무튼 멋진 상상력이세요~-
주드 2008/04/12 01:52
누군가의 말로는 닌텐도 게임 중 슈퍼마리오 만큼이나 유명한 게임이 젤다의 전설이라 하더군요. 근데 정말 잘 다듬에서 영화로 만들어도 재밋을것 같아요. 저도 만우절에 외국사이트에서 뜬 내용 봤는데, 아무래도 거짓말인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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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2008/04/13 21:07
조카가 말썽을 피워서 엄마에게 압수 당했지요. 한달뒤에 돌려주기로 하고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계속 제 손에 있을것 같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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