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18일 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타짜' 의 언론시사회에 화려한 옷을 입고 나타난 김혜수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저 사진 말이다. 섹시하다기 보다는 뭔가 부자연스럽지 않은가?
얼핏보면 무슨 사이보그 같기도 하고..-_-;

실제로 본 김혜수는 말 그대로 '천상 배우' 였다. 일반적으로 배우들도 실제로 보면 그다지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는데, 이 여자는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신비한 오오라를 온몸으로 뿜어내고 있더라. 그런 그녀를 가까이서 보고 있자니 저절로 감탄이 나왔음;

그나저나 '타짜' 재미있을라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생각하고 > 내멋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 쌈싸페  (0) 2006/09/24
마이애미  (4) 2006/09/23
김혜수, 오늘의 섹시 컨셉은 '써클렌즈'  (4) 2006/09/18
강동원의 연이은 캐스팅 소식  (2) 2006/09/17
이혁재의 굴욕  (2) 2006/09/16
영화 '우행시' 미공개 포스터들  (2) 2006/09/14
Posted by 주드 트랙백 0 : 댓글 4

Trackback : http://forget.tistory.com/trackback/6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grage 2006/09/19 10:44

    정말 사이보그 같다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ang 2006/09/19 11:39

    저도 개인적으로 아주 가까이 직접 본적이 있어서... 그 포스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실물이 뿜어내는 포스가 대단한 배우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망각 2006/09/20 00:20

      네. 이 배우 봤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러더라구요. 그녀의 연기가 그다지 맘에 드는건 아닌데 분위기 하나는 정말 끝내줘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