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 & meff 2008/10/14 23:15 from 살아가고/낙서장
갑자기 넘치던 일은 결국 꼬이기 시작했고, 시험은 열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책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몸 상태는 어째 하루가 다르게 이곳저곳 돌아가며 안좋아지고...이래저래 우울한 가을이지만 그래도 일단은 놀고보자.
GMF는 스웨터, 윈디시티, 토이, 전자양 등이 나오는 날 하루를 예매해놨고, meff는 일단 주드로가 나오는 개막작 '추척'과 이번 영화제 상영작 중 가장 기대되는 '더 폴'을 예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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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양은 좋다가도 좋지 않아서 좀 어렵고, 역시 요새 최고는 한희정이라능 ㅎㅎ
어쨌든 GMF 완전 부럽네요 ㅜㅜ
전 이상하게 한희정씨 음악은 별로더라구요. 전자양의 음악과는 추억이 있어서 말이죠.
암튼 GMF가 드디어 이번주 일요일 입니다. 완전 기대되요!
오~ 그랜드민트 가시는군요...
부럽습니다...ㅠㅠ
내년에는 GMF에서 오렌지 플레인의 공연을 볼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