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는 영화들 예고편 모음

관심있고/etc 2009.07.29 22:18 Posted by 주드


1. 최강희, 김영애 주연의 '애자'. 심각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예고편만 봐서는 코믹인듯? 여튼 강짱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됨. 무슨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라고 하니 연출이 크게 나쁘지만 않으면 적어도 나는 재미있게 볼 듯.



2. 남상미, 류승룡 주연의 '불신지옥'. 올해 개봉하는 국내 공포영화들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 소재가 독특하고, 예고편을 보면 분위기도 나쁘지 않은 듯. 소문에 의하면 제목을 봉준호 감독이 지었다는듯? 덧붙이면 이 영화 만든 이용주 감독은 살인의 추억 연출부 출신.



3. 오드리 토투 주연의 '코코 샤넬'. 모두가 아는 그 디자이너 '샤넬'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물. 오랜만에 만나는 오드리 토투도 반갑고, 누구보다 화려하고 파란만장했을 것 같은 샤넬의 이야기도 기대되고. 예고편의 분위기와 삽입된 음악도 참 좋다.



4. 베라 파미가 주연의 '오펀, 천사의 비밀'. 여자 주인공을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하정우와 함께 '두번째 사랑'을 찍었던 그 배우. 올해 나온 공포물 중 워낙 평가가 좋은 작품이라 덩달아 기대되는 영화.



5. 이토 아츠시, 히마다 가쿠 등등이 주연한 '피쉬 스토리'. 사실 지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이미 본 작품인데 워낙 재미있게 봐서 극장에서 다시한번 보고 싶은 영화. 예고편을 보니 영화 속 장면들이 다시 떠오르는게 신나고 설레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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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6월 29일)부터 제 13회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일반 예매가 시작됐다. 올해는 주최측에서 예매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는지, 매해 반복되는 예매 대란은 거의 없었다는듯. 나는 이번에도 보고 싶은 작품들이 많아서 어떤걸 봐야하나 고민하다가 겨우 아래와 같이 시간표를 짜봤다. 지금도 몇몇 영화들은 고민되지만 대략 아래의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듯.


걱정되는건 내가 과연 평일 저녁에 심야상영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까..하는 점인데, 금요일 심야상영에 포함된 영화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무리를 해볼까 싶다. 이 외에 다른날 볼 영화들도 몇개 생각해 두었으나, 평일은 장담할 수 없어서 일단은 계획만 하고 있는 상태. 암튼 올해 피판도 굉장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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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2008 - 노래하는 이하나

관심있고/자료실 2008.10.22 09:46 Posted by 주드



Earth, Wind and Fire - September
Be the Voice - Altogether Alone
The Carpenters - Close to You




Jane Monheit - No More Blues
Basia - Astrud




Eva Cassidy - Fields of Gold




양희은 - 그대가 있음에


올해 GMF 홍보대사(?)였던 배우 '이하나'의 공연. 안그래도 그녀의 공연이 궁금하던차에 어떤분이 친절하게도 고화질 동영상을 올려주셔서 퍼왔다.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참 잘하네. 듣기로는 기타도 잘 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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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MF, 이하나

올해 10월은 일본 배우들 방한을 위한 달인가. 부산 영화제가 있어서 그렇긴 하다만은. 암튼 이번엔 일드 백야행, 호타루의 빛 으로 유명한 아야세 하루카 내한 자료들. 야구치 시노부 감독 신작에 출연해서 이번에 부산에 온 듯? 곽재용 감독의 '사이보그 그녀'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어서 한국이 낯설지만은 않을듯. 그래서 인지 무려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는!

<사진출처 : DC 일드갤 '멜로디'님>

<사진출처 : DC 일드갤 '아스피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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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네이버 블로그 '쭈메이'님>

아래는 무대인사 동영상


<동영상출처 : 네이버 블로그 '쭈메이'님>






그런데 확실히 우리나라에서 아야세 하루카는 존재감이 별로 없는 듯. 한복입고 무대인사까지 했는데 어떻게 언론에서 기사하나, 사진한장 안 뿌리는지. 암튼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신작 '해피 플라이트' 보고 싶다.
(관련 자료들은 역시나 계속 추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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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부산엔 못갔지만, 대신 영화 '비몽' 홍보차 내한 한 오다기리죠와 이나영의 무대인사를 보고 오는 길이다. 그의 모습을 직접 보다니.. 이거 정말 꿈이야 뭐야. 사진기에 담긴 그의 흐릿한 실루엣을 보니 확실히 꿈은 아닌듯.

어쨌든 정신차리고..줌렌즈가 없는 관계로 예전에 쓰던 똑딱이 카메라를 가져 갔는데, 역시나 어두운 조명탓에 결과는 좌절; 뒤늦게 나의 과오를 깨닫고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똑딱이 카메라 동영상 성능은 고만고만 한지라 플래시가 터질때만 그와 그녀의 모습이 살짝살짝 보인다는; 그나마 건진거라곤 그들의 목소리?=_=;

아직 오다기리죠 내한과 관련한 기사들이 안뜬걸 보니 아마 내일 쯤 풀릴듯? 따라서 그의 제대로 된 사진들은 함께 간 내 친구가 찍은 사진들과 기사들에 첨부된 사진들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 우선은 내가 찍은 그들의 실루엣(?)과 동영상을 공개함.

[추가 - 함께 간 친구가 찍은 오다기리죠 & 이나영]
화질이 꽤 좋은데 플리커 슬라이드로 변환되면서 상태가 좀 안좋아 진듯. 관심 있으신 분들은 클릭해서 보시길.




[추가 - 기사에 난 오다기리죠 & 이나영(출처는 사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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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찍은 그들의 실루엣 보기


아래는 삼성 케녹스 V3로 찍은 동영상. 팬들의 환호성 때문에 다소 시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





참고로 영화 리뷰는 생각 좀 정리한 뒤 업데이트 예정. 영화를 본 후 왠지 어지러워 졌달까.


덧. 어렵게 티켓을 사수해준 친구 L양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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