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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8 이영훈(Lee Young Hoon) (4)
  2. 2008.08.08 우에노 쥬리(Juri Ueno, 上野樹里) (16)
  3. 2008.07.26 에이타(EITA, 永山瑛太) (2)
  4. 2007.08.08 츠치야 안나 (Anna Tsuchiya) (2)
  5. 2006.08.30 뮤지컬배우 이영미

이영훈(Lee Young Hoon)

관심있고/사람 2008.09.18 23:16 Posted by 주드

 
  
이영훈(Lee Young Hoon) -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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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D's Thinking

아무래도 영화 '후회하지 않아'에서의 느낌이 너무나 강렬했다. 맡은 배역 자체가 강하긴 했지만, 처음 보는 배우임에도 그 강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정말 영화에서 처럼 실제로도 '게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다.(그만큼 연기가 좋았다.) 그리고 역시나 조금 슬픈듯한 눈빛도, 적당한 저음의 목소리도 좋다. 왠지 노래도 잘할것 같은데 아직은 확인 불가. 잘생긴 배우들은 많지만 연기도 잘하면서 자신만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 배우를 찾기는 힘든데, 난 왠지 이 배우가 그렇게 성장할것 같은 느낌이다.

  • 본명이영훈
  • 생년월일 : 1982년 12월 14일 (전남 광주)
  • 혈액형 : AB
  • 취미 : 스키, 인라인 스케이트
  • 특기 : 수영, 탭댄스, 덤블링
  • 데뷔작 : 2001년 단편영화 '굿 로맨스'
  • 사이트 : http://www.sim2005.co.kr/bbs/minihome_lee_younghoon_new.htm 

  • 주요출연작 
    [영화] 굿 로맨스 (Good Romance, 2004), 후회하지 않아 (No Regret, 2006), GP506 (2008), 달려라 자전거 (2008), 탈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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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영훈


  
우에노 쥬리(Juri Ueno, 上野樹里) -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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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D's Thinking

영화 '무지개 여신'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를 보고 놀라운 배우라 생각했으며,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면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했다. 매번 독특한 캐릭터를 새롭게 연기하면서 맡은 캐릭터에 무서울 정도로 빠져드는 모습이 신기할 정도다. 처음 봤을때는 평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보면 볼수록 특별한 느낌이 묻어난다. 배우로서의 신념이나 주관이 뚜렷해 보인다. 주로 밝은 캐릭터들을 연기 했지만, 오히려 나에겐 어두운면이 더욱 부각되어 느껴지는 배우다.
아, 그리고 목소리와 말투가 좋다. 확실히 요즘 난 이 배우에게 많이 빠져 있는듯. 소문에 의하면 이제 곧 찍을 영화의 로케 장소가 한국 이라던데..정말 온다면 무지개여신 DVD에 싸인받으러 갈지도? 하핫.

  • 본명:上野樹里 (우에노 쥬리)
  • 생년월일 : 1986년 5월 25일 (일본 효고현 카코가와시)
  • 혈액형 : A형
  • 취미 : 음악감상, 요리
  • 특기 : 육상 단거리, 테너 섹소폰
  • 데뷔작 :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사이트 : http://www.ueno-juri.com/

  • 주요출연작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2003), 스윙걸즈(2004),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2005), 썸머 타임 머신 블루스(2005), 행복의 스위치(2006), 웃음의 대천사(2006), 출구없는 바다(2006), 7월24일 거리의 크리스마스(2006),  무지개 여신(2006), 나오코(2008)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2004), 엔진(2005), 노다메 칸타빌레(2006), 농담이 아니야!(2007), 로스타임 라이프(2008), 라스트 프렌즈(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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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타(EITA, 永山瑛太)

관심있고/사람 2008.07.26 12:48 Posted by 주드


  
에이타(EITA, 永山瑛太) -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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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D's Thinking

다양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연기를 잘한다. 단순히 캐릭터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그의 공통점을 찾는것은 무의미한 일인것 같다. 무엇보다 눈빛이 좋다. 공허한 느낌이다. 왠지 웃고 있어도 슬퍼보일때가 많다. 때문에 그의 행동이나 말들이 굉장히 진지하게 느껴진다. '배우' 라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덜 하다. 그가 일본에서 얼마나 인기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에게 있어서는 '비주류'의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에게 관심이 간다. 그의 앞날이 기대된다.

  • 본명永山瑛太 (나가야마 에이타)
  • 생년월일 : 1982년 12월 13일 (일본 도쿄)
  • 혈액형 : B형
  • 취미 : 카메라, 드럼, 독서
  • 특기 : 축구
  • 데뷔작 : 2001년 영화 '우울한 청춘'
  • 사이트 : http://www.eita.jp/ 

  • 주요출연작 
    [영화] 우울한 청춘(2001),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2004),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2005), 도쿄 프렌즈 더 무비(2006), 전차남(2006), 좋아해(2006),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2007), 은색시즌(2007), 도로로(2007),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7)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2004), 언페어(2006), 사프리(2006), 노다메 칸타빌레(2006), 아츠히메(2008), 라스트 프렌즈(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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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치야 안나 (Anna Tsuchiya)

관심있고/사람 2007.08.08 13:00 Posted by 주드
'츠치야 안나' 라는 일본 여배우를 처음본건 영화 '불량공주 모모코'를 통해서다. 사실 제목과 포스터가 맘에 안들어 개봉 당시에는 볼 생각이 없었다가 한참후에 보게되었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혼자 박장대소하며 봤던 영화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모두가 특이하기로는 모자람이 없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배우가 이치고 역할의 '츠치야 안나' 였다.




영화속에서 그녀는 거의 여자라고 볼 수 없는(?) 폭주족 역할. 겉으로는 엄청 폼잡고 거친척 하나 속은 여린..그런 역할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대부분의 일본 여배우들은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소위 망가지는것(?)을 개의치 않는듯. 문화적 차이 일수도 있겠지만.

영화속에서 츠치야 안나가 너무 기억에 남아 검색을 해봤더니 84년생 이라는데 한번 놀라고, 이미 결혼해 아이까지 있다고 해서 더욱 놀랐다. 남편이 모델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작년에 이혼했다는군. 그리고 얼굴이 굉장히 이국적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혼혈이란다. 아버지는 미국인, 어머니는 일본인.


'불량공주 모모코' 를 보고난 후, 얼마안가 '녹차의 맛' 이란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엔딩크레딧에 '츠치야 안나'가 나오길래 어디 나왔었나 한참을 찾았었다. 그런데 이리도 신기할수가..




'녹차의 맛' 에서의 역할은 청순 그 자체. 주인공 남자아이가 짝사랑하고 있는 여자학생 역할이었다. 도저히 같은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을만큼 색다른 모습에 또 한번 놀랐다.

그 후, 그녀에 대해 다시 한번 놀란것이 바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었다. 음악까지 하는줄은 몰랐는데, 무려 '락커' 라더군. 나는 만화 '나나' 에 등장하는 'Black Stones'의 테마음반을 듣다가 이 노래를 부른 주인공이 '츠치야 안나' 라는걸 알게 되었다. 알고보니 영화 '나나' 의 '나나' 역할에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다고도 하고. 나카시마 미카가 비쥬얼 적으로는 '나나'의 모습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해 냈지만, 음악적인 면에서는 확실히 츠치야 안나 가 더 맞는듯 싶다. (나카시마 미카의 음색은 확실히 락커와는 좀 맞지 않지 않은가.)



최근에 있었던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도 츠치야 안나가 공연을 했다고 한다. 매거진T 에서 나온 그녀의 인터뷰를 읽어보니 특이하다고만 생각해온 이 사람이 왠지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더군. 하핫.

가장 최근에 그녀가 등장한 영화를 본건 '도로로' 에서 였다. 주인공이 죽이는 마물중에 하나로 등장하는데,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는 조연임에도 역시나 눈에 띄더라. 필모그라피를 찾아보니 내가 못본 영화들 중에서도 조연으로 많이 등장했던듯.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츠치야 안나 주연의 영화 '사쿠란'.



포스터만 봐서는 '불량공주 모모코' 를 능가하는 영화가 아닐까 싶은데, 곧 개봉한다기에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지.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다방면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여배우가 있나?
연기 좀 하다가 대강 노래도 좀 부르고..그러다가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것 말고, 여러가지 분야를 하더라도 확실히 하는 배우. 주연이든, 조연이든 가리지 않고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는 배우 말이다.

여러가지로 알면 알수록 '일본' 이란 나라가 부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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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영미  (0) 2006.08.30

뮤지컬배우 이영미

관심있고/사람 2006.08.30 22:58 Posted by 주드


얼마전에 봤던 뮤지컬 '밴디트' 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주인공 '루나' 역할을 연기했던 뮤지컬배우 '이영미' 였다.

동명의 원작영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뮤지컬까지 보게됐는데, 역시나 영화 속 주인공 만큼이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던 이영미. '뮤지컬' 에는 문외한인 나로서는 공연을 보는 내내 이 배우가 너무 궁금했더랬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분이 꽤 화려한 출연경력을 가지고 계시더군.

뮤지컬에 관심없던 내가 알 정도로 유명한 공연들...즉, '지킬앤하이드, 헤드윅, 루나틱, 그리스, 지하철1호선' 등에 출연했다하니 말이다.
게다가 90년대 중반엔 음반도 발매했었단다. 그래서 그녀의 음반을 찾아 들어봤는데, 앨범 발매한 때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조금 촌스럽기는 해도 지금의 가창력이 그대로 녹아있던데 왜 잘 안됐는지는 모르겠음;; (음...그 당시 음반은 잘됐는데 내가 몰랐던건가?)




어찌됐건 뮤지컬 배우로서 이영미씨의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녀의 모습은 뮤지컬 '헤드윅' 에서의 모습이란다.
영화 '헤드윅'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헤드윅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한 트랜스젠더였다. 그리고 그의 연인 이츠학은 여성에서 남성으로 전환한 트랜스젠더 였고.

이영미씨는 '이츠학' 역할로 이 뮤지컬에 출연했다고 한다.
'밴디트'를 볼때부터 목소리나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좀 중성적이다 싶었는데, 헤드윅 공연때 사진을 보니 '역시나!' 싶네.

사실 '헤드윅' 이 뮤지컬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보러가야지..했으나 자금의 압박으로 참았더랬다. 그때 무리해서라도 보러갈것을...이제와서 후회되는군..;;

그나저나 1차 공연을 끝냈던 뮤지컬 '밴디트' 가 콘서트 형식으로 9월부터 다시 공연 된다고 한다. 그런데 공연 멤버들은 이영미씨만 빼고 모두가 바뀌었다고 하네.
그래도 그녀의 열정적인 모습은 다시한번 보고싶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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