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 홍보할때 '옹박' 을 자꾸 걸고 넘어지더니만 정말 옹박 못지않은 액션을 선보인다.
남자주인공 '데이비드 벨' 은 무려 '파쿠르(Parkour)' 라는 신종 스포츠의 창시자란다.
남자주인공 '데이비드 벨' 은 무려 '파쿠르(Parkour)' 라는 신종 스포츠의 창시자란다.
파쿠르는 건물과 건물 사이를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뛰어다니는 스포츠 라는데, 영화를 보면서 실제로 건물과 건물을 건너뛰고 땅으로 뛰어내리고 하는 그의 몸이 어찌나 가볍던지 한번 따라해보고 싶은 충동마져 들었다.
사진속에서 두 남녀가 총을 겨누고 있는 남자는 이 영화의 액션감독 이란다. 액션 지도를 하다가 영화에 출연까지 하게 됐다고 하던데, 우리나라의 '정두홍' 감독과 비슷한 경우인듯?!
그리고 남자주인공의 동생으로 등장하는 사진속의 저 여자가 왠지 모르게 눈에 띄는데(영화속에 나오는 유일한 여자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으나..) 알고보니 저 여배우는 포르노배우 출신으로 일반적인 영화(?) 출연은 이번에 처음이라고 하더라. 어쩐지 눈빛이 좀 끈적 하더니만;;
대체로 액션영화들은 '이야기' 가 약한 편인데 이 영화도 이 공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나름 뭔가 교훈적이고 사회비판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기는 하나 그 부분은 액션에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한 작은 설정일 뿐이고 말이다. 나 역시 이 영화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터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보는것만으로 만족했다고 하겠다.
사진속에서 두 남녀가 총을 겨누고 있는 남자는 이 영화의 액션감독 이란다. 액션 지도를 하다가 영화에 출연까지 하게 됐다고 하던데, 우리나라의 '정두홍' 감독과 비슷한 경우인듯?!
그리고 남자주인공의 동생으로 등장하는 사진속의 저 여자가 왠지 모르게 눈에 띄는데(영화속에 나오는 유일한 여자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으나..) 알고보니 저 여배우는 포르노배우 출신으로 일반적인 영화(?) 출연은 이번에 처음이라고 하더라. 어쩐지 눈빛이 좀 끈적 하더니만;;
대체로 액션영화들은 '이야기' 가 약한 편인데 이 영화도 이 공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나름 뭔가 교훈적이고 사회비판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기는 하나 그 부분은 액션에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한 작은 설정일 뿐이고 말이다. 나 역시 이 영화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터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보는것만으로 만족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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