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 풍경

기억하고/풍경 2007. 4. 14. 13:37 Posted by 주드






어느날 회사에 출근을 해보니 모든 직원의 천장에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것 처럼 무언가가 달려있는거다.

나는 처음 저것을 보고는 '낙하산' 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날 내 미투데이에 '회사에 낙하산이 달렸다' 고 글을 남겼는데, 어떤 분이 댓글을 달기를 '회사에 낙하산 인사가 내려올 징조가 아닌가' 라고 해서 엄청 웃었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건 '낙하산' 이 아니라 '열기구' 란다.
생각의 전환과 새로운 발상을 유도해 아이디어를 팍팍 떠올릴수 있길 바라는 의미의 열기구.

아직까지 이 열기구의 의미를 실천(?)하지는 못한것 같지만, '생각의 전환' 이란 부분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실제로 이 풍경을 보면 과연 정말 이곳이 회사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니까.ㅋㅋ

[사진출처: 스펀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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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e 2007.04.14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첫줄에 있는 낙하산이라길래 낙하산인사를 떠올렸는데 아니었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