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는 소식들

생각하고/내멋대로 2007. 12. 3. 20:59 Posted by 주드
1. '탕웨이'의 신작 발표소식
확실히 '색, 계' 이후로 관심가는 배우이긴 함. 그런데 양조위에 이어서 유덕화라니. 혹시 다음 영화 파트너는 여명일까나.-_-;


2. 조인성의 파트너는 주진모
조인성이 군대 가기 전 유하감독과 함께 퀴어영화를 찍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상대 배우에 주진모가 캐스팅됐다고 한다. 비쥬얼 적으로는 정말 기대되는 조합인걸.


3. 美언론 "괴물, 올해 최고 환경영화"
분명 미국에선 불편한 영화일텐데 어찌된건가 하고 봤더니만 미국의 환경뉴스 사이트가 뽑은거란다. 참고로 난 이 영화를 환경영화 보다는 가족영화로 봤음.


4. 당신의 직장에도 사이코패스가 있다
이 제목을 보는 순간 떠오른 것은 바로 '덱스터'. 요즘 2시즌 들어서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하다. 분명 덱스터는 연쇄살인마 인데도, 어느순간 그가 잡히지 않길 바라고 있는 나를 발견..


5. 계란맞은 이명박, 사과 먹는 昌, 사인하는 정동영... 왠지 세 후보의 특징이 드러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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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2.04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조인성. 쿨럭.

    암튼 이제 메이저 상업영화로도 퀴어물이 만들어지는군요.
    유하 감독이라니 퀄리티도 그다지 떨어지지는 않을 듯.

    • BlogIcon 주드 2007.12.0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을 지키는게 힘들것 같네요.
      꺼려지지 않고 공감될만한 이야기를 만드는거요. 배우들은 비주얼 빼고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유하감독이라니 기대됩니다.^^

  2. BlogIcon clozer 2007.12.05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번에 공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