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기간이 벌써 끝을 향해 가고 있다. 난 목표인 5개 미션도 아직 못 채웠는데;; 게다가 글을 잘못 읽고 두번째 미션에서 세번째 미션인 '에디터와 사이드바 설정창'을 함께 포스팅 하는 바람에 이렇게 4번째 미션으로 바로 넘어왔다는;

참, 쓰다보니 새 에디터에서 불편한 점이 하나 더 있어서 지적하고 넘어가야겠다. 바로 파일 첨부 기능.
기존 에디터의 경우에는 아래 처럼 이미지나 파일들을 올리고 그 이미지들을 아래 표시된 아이콘들을 통해 함께 올리거나 할 수 있었는데, 변경 후에는 이 기능이 사라졌다. 아마 많이 불편할 듯.

 <기존의 파일 올리기 에디터>

 <현재 파일 올리기 에디터>

그럼 본격적으로 4번째 미션 시작!

먼저 새로운 관리자 화면엔 메인 하단에 아래와 같은 버튼이 있다.

클릭을 하면 아래의 화면으로 이동!

위에 보이는것과 같이, '센터설정'으로 들어가면 관리자 페이지 메인 화면에 노출할 컨텐츠들을 설정할 수 있다. 상단 리스트에서 체크를 하면 하단에 해당 메뉴가 생기고, 위와같이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위치를 변경시킬수도 있다.  사실 이젠 이런 기능들이 신기하지는 않지만, 편한건 사실!

그래서 내가 만든 나만의 관리자 페이지 메인은 아래와 같다.

 위에 나열된 순서가 내가 블로그를 하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순서라고 보면 될것 같다. 참, 이번 리뉴얼에서 편리한 기능이 생겼다. 그건 바로 두번째줄 첫번째에 있는 '댓글 알리미' 기능.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한 후,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가서 덧글을 달면 그 덧글들에 대한 리플들이 보여진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소통'을 위해서 정말 편리한 기능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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