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기억하고/풍경 2008. 9. 30. 03:30 Posted by 주드


지난 주말, 동네 - 신촌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기분이 좋아져 막연히 카메라를 들고 나가 닥치는 대로 찍어댐. 역시나 제대로 된 사진은 없지만, 이 사진들을 볼때마다 그때의 들뜬 기분이 다시 떠올라 왠지 신난달까. 이제 정말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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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운데 중앙에 usb메모리... 혹시 색상이 분홍 아닌가요? 저도 쓰던 것인데.. 조카한테 뺏겼어여...
    여닫이 부분이 쉽게 부러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 BlogIcon 주드 2008.09.3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거 말이죠? 그건 친구것인데 분홍색이었던것 같네요.
      두개 USB모두 2G짜리인데 크기 차이가 꽤 나서 한번 찍어봤어요.

  2. CRYSTAL 2008.09.30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꺼내꺼??ㅋㅋㅋ

    카메라에서 볼때랑 색상이 많이 다르군.
    역시 자네껀 좋은거 같아.
    그래도 머... 난 내거에 만족하려네~ㅋㅋ

    ps. 정류장에서 찍은건 별로였나봐?
    버스안에서 찍었군.

    • BlogIcon 주드 2008.10.0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니꺼다~ㅎㅎㅎ
      내 사진 맘에 드는거? 그게 카메라 탓이겠니, 내공 문제지. 음하하;;
      근데 예리하다. 버스안에서 찍은걸 어찌 알았데?

  3. CRYSTAL 2008.10.01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사진이 맘에 드는건 사실이지만,
    너의 내공이.. 머.. 그리...ㅋㅋㅋㅋ

    내가 쫌 예리하잖니~ㅎㅎ

    ps. 내 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