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조카 민교양 돌잔치

기억하고/풍경 2008. 12. 22. 00:01 Posted by 주드



아이들 크는 걸 보면 시간이 참 빠르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굉장히 마음 졸이게 하던 아이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건강하게 자랐다니.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처음 태어났을 때 사진을 보면 생소하기까지 하다. 앞으로도 이렇게 깜짝 놀랄 만큼 잘 자라주길. 나를 보며 '이모'라고 어설프게라도 불러주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 정도로 난 이 아이의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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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8.12.22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화 시나리오보다 아이들이 커가는 장면 하나하나가 더 다이나믹하고 재밌는것 같습니다. ^^
    저도 삼촌이라고 불러주긴 하는데 시장아줌마들이 부릅니다. ㅜㅜ

    • BlogIcon 주드 2008.12.2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 커가는거 보면서 흐뭇해 하다가 문득 아이들과 함께 자라나는(?) 제 나이를 생각하면..ㄷㄷㄷ
      저도 조카외에 다른 사람들이 '이모'라도 부르면 좀 슬플것 같네요.ㅎㅎ

  2. BlogIcon 1004ant 2008.12.22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돌이 지났네요. 계속적이고 주기적으로 민교의 성장기를 올려주심.. 팬 하나 더 늘어날거 같네요..

  3. BlogIcon 호갱 2008.12.2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귀여워라...
    그나저나 오빠가 엄청난 미남=.=?

  4. CRYSTAL 2008.12.2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해버렸구나!ㅋㅋㅋ

    • BlogIcon 주드 2008.12.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내가 날짜 이야기 하지 않았던가? 암튼 잘 치뤘다네. 그리고 오늘은 생일이군. 민교도, 너도.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