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날

기억하고/풍경 2009. 1. 25. 23:20 Posted by 주드



늦잠을 자고 일어나 창문을 열어 보니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다. 내리는 눈을 그저 느긋하게 바라보며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하며 집 앞에서 한 컷.

올해 내리는 눈은 유난히 좋다.


'기억하고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의 대학로 - 이화동 - 낙산공원  (14) 2009.03.09
당일치기 인천 여행  (12) 2009.01.27
눈 내리는 날  (2) 2009.01.25
눈 쌓인 풍경  (6) 2009.01.16
둘째조카 민교양 돌잔치  (8) 2008.12.22
11월의 눈 쌓인 지리산  (10) 2008.11.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1004ant 2009.01.26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로드뷰(?)로 찾아보면... 주드님 위치파악 가능하겠군요.. ㅡ,ㅡ;

    설날 떡국 맛나게 드세요~

    • BlogIcon 주드 2009.01.26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찾아서 뭐에 쓰시게요? 저 할줄아는거 별로 없는데. :D
      저는 아침에 떡국 맛나게 먹고는 차례도 지내고, 성묘도 다녀 왔습니다. 다들 지방에 내려간 줄 알았더니만 차가 왜 이리 막히던지 힘들었네요.

      1004ant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이웃 블로거로 좋은 관계 유지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