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71

사원증 바디캠, 고객응대 현장에서 두 손을 자유롭게

민원 창구에서 서류를 건네고 내용을 설명하는 순간, 손으로 카메라까지 들기는 어렵습니다. CARD CAM은 사원증처럼 착용하는 2K 바디캠으로, 고객을 응대하면서 업무 과정을 기록해야 하는 현장에 어울립니다. 사원증 형태에 담긴 실용적인 구성2K 영상 · 150도 광각 · 최대 15시간 촬영 · 자석 부착과 스트랩 착용 응대 중에도 손이 자유로운 착용고객에게 자료를 보여주거나 현장 상태를 살피는 동안 장비를 계속 잡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본체를 근무복에 부착하거나 스트랩으로 걸 수 있어 안내 업무와 영상 기록을 함께 진행하기 편리합니다.60×120×17mm 크기에 자석 포함 약 92g으로, 일반적인 손-held 촬영기와 다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명찰 형태의 외관을 활용할 수 있지만 촬영 사실은 관..

초소형카메라 2026.10.13

라이터캠 영상이 흔들리는 이유, 작은 본체를 안정적으로 놓는 방법

영상이 흔들린다면 먼저 화면 속 벽과 책상 모서리를 보세요. 배경까지 함께 움직이면 본체가 움직였을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손이나 제품만 이동했다면 대상의 동작과 카메라의 흔들림을 나누어 봐야 합니다. 라이터캠의 작은 크기는 휴대 장점이지 화면 안정성을 보장하는 기능은 아닙니다.흔들린 시각부터 찾아보세요배경 전체가 순간적으로 움직임본체를 만졌거나 표면에 충격이 있었는지시간이 지나며 구도가 아래로 바뀜받침이 밀리거나 본체가 기울었는지특정 물체만 빠르게 이동함대상의 실제 동작인지키보드를 누르거나 서류를 내려놓는 순간에 화면이 흔들리는지 비교해보세요. 촬영하는 책상이 업무용 표면이라면 진동이 그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원인을 모른 채 모든 설정을 바꾸기보다 흔들린 때의 행동을 영상과 대조하는 편이 쉽..

초소형카메라 2026.10.12

작업 전과 후를 비교해 남기고 싶다면 안경카메라를 활용하는 방법

작업을 얼마나 오래 찍었는지보다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보이는 영상이 더 유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EYE300을 점검업무에 쓸 때는 과정 전체를 끊임없이 촬영하기보다 작업 전 상태와 완료 후 상태를 같은 방향에서 남기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영상이 짧아지고 32GB 저장공간과 배터리를 아끼면서도 변화는 더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Before / After 기록의 핵심같은 장비를 비슷한 거리와 높이에서 작업 전후로 다시 촬영하면 촬영각도 차이를 줄이고 실제 변화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Before는 문제를 설명하기 위한 기준장면입니다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장비 전체와 이상 부위를 짧게 기록합니다. 문제 부위만 너무 가까이 찍기보다 주변까지 적당히 포함하면 나중에 위치관계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초소형카메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