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직후가 출발점일까요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현장 업무라면 바디캠을 언제 켜야 할지 고민됩니다. 출근과 동시에 촬영하면 업무 준비 시간까지 파일에 쌓일 수 있습니다. 먼저 꼭 남겨야 하는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을 각각 적어보세요. 두 장면 사이에 카메라를 끌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가 제품 선택의 출발점입니다.시작 전, 기록 범위 정하기현장에 도착했다고 모든 순간을 촬영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점검을 시작하는 때와 설명을 듣는 때처럼 기록 목적이 분명한 시점을 골라보세요. 이어서 업무 규정상 쉬는 시간에도 촬영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순서가 정해지면 불필요한 대기 영상을 줄이고 중요한 구간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현장 확인 포인트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을 정하면 실제 촬영시간이 보입니다...